공유서비스

물건 키플(kiple)

소개

사업내용

키플(www.kiple.net)서비스는 작아진 아동의류를 개인 간 편리하고 공정하게 교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유경제 서비스이다. 가정 내 작아져 못 입입게 된 아이옷을 키플로 보내면 키플은 옷의 상태를 검수하고 옷의 가치를 판단하여 회원들에게 사이버머니를 지급한다. 이렇게 모인 옷들은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커다란 옷장이 되어 온라인으로 전시된다. 회원들은 부여받은 사이버머니를 활용해 쇼핑하듯 자신에게 필요한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다. 이러한 공유 소비를 가계는 가처분 소득을 증대할 수 있고 통해 환경과 자원을 보호하는 대안소비로 자리잡고 있다.

창업시기

㈜키플은 2011년 아이를 키우는 엄마, 아빠들이 공유경제의 가치에 공감하고 작아진 아동의류에 대한 마땅한 재분배 시스템이 없다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비스를 시작했다. 2012년1월 미국의 Thredup을 벤치마킹해 온라인 커뮤니티 성격의 첫 서비스를 런칭 했다. 초기 사용자의 인식부족과 시스템 미비로 어려운 시기를 거쳤으나 꾸준히 사용자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사용자 중심의 편의를 강화한 Concierge 방식의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.

키플 이미지 키플 포스터 이미지